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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야산 홍류동 계곡과 해인사

August 16th, 2012 | Posted by ljoohwa in journey

<가야산 홍류동 계곡 & 해인사>

‘베이비투어’라는 책을 사서 아기랑 다닐 수 있는 여행지를 찾던 중
경주에 드림스페이스라는 곳이 맘에 들어 가기로 했다.
다 준비하고 출발하려고 네비를 찍는데 안나오는거다.
전화해보니 드림스페이스 없어지고 테디베어 박물관이 생겼다고 한다.
경주까지 갔으면 헛걸음 할뻔 했음… 으르렁….
18000원이나 주고 산 베이비투어라는 책을 저주하며…
급하게 아빠에게 구미에서 가까운 갈만한 곳을 여쭤보니 가야산 홍류동 계곡 추천!
아주아주 짱~~ 좋았음^^*
역시 여름엔 계곡!!


튜브에 누워 유유자적하는 우리 짱이^^


계곡에서 나와 맛있는 산채정식을 먹고~


해인사로 걷기 시작~!
여기부터 준기의 무한체력 발휘~
절대 손도 안잡겠다. 안기지 않겠다 우겨 이렇게 천~~ 천~~~히
아주 천천히 해인사까지 다녀왔다^^;


입구에서 개미 발견!


찌부시켰다…ㅠ.ㅜ


절에서 살생한 것이 맘에 걸려 묻어주라고 함 ㅋㅋ


이쁘게 묻어주고 계속 머물고 있는 준기 ㅎㅎ


계단에서는 쉬어가는 여유~^^


난 종교가 없고 절에서 원래 절 안하는데
준기가 하라 하라 해서 하게됨^^
막상 해보니 기분이 참 좋았다~
담엔 절에가면 꼭 하게될듯!


준기 마시고


꼭 엄마에게도 권하는 효자 류준기


준기없다~~ (엄마한테 안보이도록 숨어있는것임 ㅋㅋ)


까꿍~ 하며 뛰어나오는 준기^^ 아고 귀여워~~~@.@


팔만대장경판이 있는 곳
높디 높은 계단들…
다 준기가 걸어 올랐음… 헥헥


안에서 사진 촬영 금지라 그림 앞에서 찍은 것~
연꽃모양 그림자


이것도 그림^^


요즘 준기는 ‘안아주세요’하면 안아주고


‘뽀뽀해주세요’하면 뽀뽀해준다^^ 히히~~^__________^


그렇게 열심히 걷더니 내려올땐 아빠한테 안겨서 자면서 내려왔어요~*^^*

2012.08.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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