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음악분수>
오늘은 용기를 내어 짱이랑 둘이 바깥 나들이를 나왔다.
예술의 전당 음악 분수 시간에 맞춰 택시타고 고고싱~
나는 왜 아직도 운전을 못하고 있는가………………
음악 분수에 집중하고 있는 준기^^
깎아온 키위도 맛있게 먹고~
현장학습 온 초등학교 1학년 누나 형들에게 인기 만점~
어찌나 이뻐하던지 ㅋ
한 학생이 준기를 보고 그림을 그리더니 노트를 쭉~ 찢어서 줬다.
정말 똑같아!^^
아빠가 아빠 옷 입히면서 또 장난치는 중 ㅋㅋㅋ
아기 마법사 같아~
준기아 내일은 지하철 타고 놀러가보자~ 히히^^
ps. 요즘 논문심사 걱정으로 매일 밤 악몽을 꾸고있다. 나만 이러고 있는건가? ㅡ,.ㅡ
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는데는 전문이다. 크흐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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